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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일기

다이어트팁

가이드라인과 논문에서 확인된 것, 그리고 로담의 오행체질 기준까지 일곱 갈래로 정리했습니다. 카드를 따라 내려가며 보세요.

먹는 것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01식단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떤 형태로 먹느냐

열량도 탄단지도 당·나트륨·식이섬유까지 똑같이 맞췄는데, 초가공식품으로 먹은 쪽이 하루 508kcal을 더 먹었습니다. 의지가 아니라 음식의 형태 문제입니다.

이렇게 합니다

  • 재료 형태가 보이는 음식으로 — 성분표가 길수록 뒤로
  • 채소·통곡물·콩으로 식이섬유 하루 25~30g
  • 기름은 양보다 종류 — 올리브유·견과·생선
  • 술은 1g당 7kcal인데 포만감이 거의 없습니다
내 체질에 맞는 식재료 보기

+508kcal

초가공식으로 먹은 날 더 먹은 양

25~29g

하루 식이섬유 목표

흔한 오해칼로리만 맞추면 된다 — 같은 칼로리라도 형태가 다르면 먹는 양이 달라집니다.

Hall 2019 (Cell Metabolism) · Reynolds 2019 (Lancet)

02단백질

빠지는 살에서
근육의 몫을 줄입니다

감량기에는 체중 1kg당 1.2~1.6g. 총량만큼 배분이 중요합니다. 한 끼 25g을 넘겨야 근육을 지키는 스위치가 켜집니다.

이렇게 합니다

  • 아침이 가장 잘 비는 자리 — 밥·국·김치는 대개 20g을 못 넘깁니다
  • 세 끼에 25~35g씩 나눠 담습니다
  • 식물성은 1.2~1.4배로 잡거나 여러 급원을 섞습니다
  • 저항운동이 함께일 때 근육 보존 효과가 가장 큽니다

1.2~1.6g/kg

감량기 하루 섭취량

25~30g

한 끼 최소선

흔한 오해단백질은 신장에 나쁘다 — 신기능이 정상인 사람에서는 근거가 부족합니다. 다만 콩팥병이 있으면 이야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ISSN 2017 · Schoenfeld 2018

03탄수화물

총량보다
질이 먼저입니다

12개월 시험에서 저탄수화물과 저지방의 감량 차이는 없었습니다. 승부는 정제 탄수화물을 줄였는가에서 갈립니다.

이렇게 합니다

  • ① 액상 당부터 끊습니다 — 음료·주스·믹스커피
  • ② 흰쌀·흰빵을 통곡물로 바꿉니다
  • ③ 그다음에 양을 줄입니다 — 밥 2/3 공기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고, 식후 10~15분 걷습니다

0차이

저탄수 vs 저지방 12개월

10%

자유당 상한 (WHO)

흔한 오해탄수화물은 곧 살이다 — 정제 탄수화물과 통곡물을 한 단어로 묶는 데서 오해가 시작됩니다.

DIETFITS 2018 (JAMA) · WHO 2015

04수면

의지가 약해지는 게 아니라
신호가 바뀝니다

먹는 양을 고정하고 잠만 줄여도 배고픔 신호는 커집니다. 같은 칼로리 제한에서도 잠이 부족하면 지방 대신 근육에서 빠집니다.

이렇게 합니다

  • 7시간 이상, 그리고 시간보다 규칙성
  • 기상 시각을 먼저 고정합니다 — 취침은 따라옵니다
  • 카페인은 취침 6시간 전까지
  • 술은 수면제가 아닙니다 — 새벽에 깨는 주범

+28%

수면 부족 시 그렐린

−55%

5.5시간 수면의 지방 감량

흔한 오해주말에 몰아 자면 된다 — 6만 명 추적에서 수면 규칙성이 수면 시간보다 사망률을 더 잘 예측했습니다.

Spiegel 2004 · Nedeltcheva 2010 · Windred 2024

05스트레스

단 게 당기는 건
성격이 아니라 호르몬입니다

스트레스로 오른 코르티솔은 달고 기름진 음식을 부르고, 그 지방을 팔다리보다 배에 먼저 붙입니다. 스트레스 → 나쁜 잠 → 다음 날 폭식 → 자책의 고리는 어느 한 곳만 끊어도 느슨해집니다.

이렇게 합니다

  • 가장 쉬운 지점은 취침·기상 시각입니다
  • 하루 5~10분, 매일 같은 시간의 이완
  • 느린 호흡만으로도 스트레스 지표가 좋아집니다
  • 일기에는 3단계(낮음·보통·높음)면 충분합니다

10건RCT

이완 중재 메타분석 · 395명

복부우선

코르티솔이 지방을 붙이는 자리

흔한 오해마음의 문제라 어쩔 수 없다 — 이완·명상 중재는 무작위배정 시험 10건(395명) 메타분석에서 코르티솔을 유의하게 낮췄습니다.

Koncz 2021 · Björntorp

06먹는 시간

같은 밥도 늦게 먹으면
다르게 처리됩니다

칼로리도 음식 구성도 똑같이 두고 식사 시간만 4시간 늦췄습니다. 배고픔을 느낄 확률이 두 배가 되고, 깨어 있는 동안 쓰는 에너지는 줄고, 지방은 더 쌓이는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이렇게 합니다

  • 마지막 식사는 잠들기 3시간 전
  • 야식이 있던 날은 전날 수면을 봅니다 — 대개 짧습니다
  • 밤에 당길 때는 참기보다 바꿔 둡니다
  • 아침 햇빛 10~15분이 그날 밤의 잠을 앞당깁니다

2배배고픔

식사를 4시간 늦췄을 때

3시간

마지막 식사 기준선

흔한 오해밤에 먹어도 총 칼로리만 맞으면 된다 — 같은 열량·같은 구성에서도 결과가 갈렸습니다.

Vujović 2022 (Cell Metabolism)

07운동

같은 운동이
모두에게 맞지는 않습니다

앞의 여섯 가지는 누구에게나 같습니다. 운동은 다릅니다. 타고난 체질에 따라 잘 맞는 운동과 오히려 몸을 지치게 하는 운동이 갈립니다. 로담은 사주 명식의 일간으로 읽은 열 가지 체질에, 성별을 곱해 스무 갈래로 나눠 봅니다.

이렇게 합니다

  • 내 체질부터 확인합니다 — 오행체질 진단은 약 1분입니다
  • 체질에 맞는 종목으로 시작합니다 — 남들이 하는 운동이 아니라
  • 같은 체질이라도 남녀가 다릅니다 — 근육량과 호르몬이 다릅니다
  • 안 맞는 운동을 오래 하면 지치기만 하고 살은 안 빠집니다
체질별 운동 자세히 보기

10체질

일간으로 나눈 갈래

20분류

체질 × 성별

흔한 오해운동은 무조건 강하게 오래 — 체질에 따라 격한 운동이 되레 역효과인 경우가 있습니다.

로담글로벌한의원 오행체질 라이프케어 (2026-08-22 원고)

체질별 식단과 운동

사주 명식의 일간으로 읽은 열 가지 체질입니다. 여기에 성별을 곱해 스무 갈래가 됩니다. 아래는 훑어보는 줄입니다. 조리법까지 담은 자세한 안내는 뒤 페이지에 있고, 진단을 마치시면 결과 메일에 내 체질 것만 담아 보내 드립니다.

체질식이운동남성여성
양목(甲木)녹황색 채소, 신맛 과일강도 높은 전신 스트레칭활발한 에너지 소모를 위한 구기 종목 추천하체 부종 예방을 위한 폼롤러 마사지 추가
음목(乙木)부드러운 나물, 따뜻한 차요가, 필라테스코어 근육 강화에 집중관리민감한 감정선 관리를 위해 향기 테라피 추천
양화(丙火)쓴맛 채소, 수분 충분히 섭취땀을 흠뻑 흘리는 러닝, 스피닝상체 위주의 웨이트 자제, 하체 밸런스 관리중요열이 위로 오르는 것을 막는 족욕 추천
음화(丁火)토마토, 팥, 심장 열 내리는 음식가벼운 조깅, 댄스신경성 소화불량 주의두근거림, 감정 기복 관리에 신경 쓸 것, 명상 요가 추천
양토(戊土)위장에 부담 없는 소식, 규칙적 식사등산, 중량 웨이트내장지방 관리가 최우선, 특히 음주 절제하기폭식 제어를 위한 식단 일기 필수
음토(己土)단호박, 고구마 등 자연 단맛걷기, 맨몸 코어 운동밀가루음식, 탄수화물 섭취량 엄격히 조절설탕이 많이 들어간 탄산음료, 아이스크림 등 단 것에 대한 갈망 제어 집중
양금(庚金)무, 배, 흰색 채소복싱, 크로스핏 등 타격감 있는 운동무리한 근력 운동으로 인한 관절 주의, 근육량 증가에 맞춰 운동설계 필수변비 예방을 위한 수분 섭취 강조
음금(辛金)도라지, 양파, 기관지 보호체형 교정, 발레핏예민함으로 인한 근육 긴장 이완, 스트레칭 중심 운동다이어트 강박을 극복할 수 있는 나만의 식단관리 중요
양수(壬水)검은콩, 해조류, 따뜻한 국물수영, 유도하체 단련 및 스쿼트 집중몸을 따뜻하게 하는 온열 요법 필수, 좌훈 및 반신욕 추천
음수(癸水)미역, 짠맛 적절히 섭취(저염 과 주의)실내 자전거, 훌라후프비뇨생식기 건강을 위한 골반 운동생리 주기별 맞춤 수분 관리

체질별 식이관리 자세히체질별 운동 자세히

먼저 체질부터 읽습니다

평생 건강하고 날씬한 나를 만나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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